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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웹 엔지니어가 알아야 할 인프라의 기본 " 책의 내용을 정리한 책 입니다.



웹 서비스 구축에 관련된 인프라의 기술 요소

OS, 서버기기, 스토리지,데이터센터,도메인 취득, DNS, 네트워크 기기, 네트워크 기술, SSL인증서

->각각의 계층과 규격을 관리하는 단체도 있기 때문에 그 단체에 대해 파악하고 규격을 조정해야 한다.


인프라 기술의 계층 구조

---- > OSI 7계층 참고 url



인프라의 구축 과정
요건 정의 -> 설계 -> 조달 -> 구축 -> 운용
---->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서비스 개시 시점에 어느 정도는 향후의 확장을 염두해 두고 구성 필요

기능적 요건 vs 비기능적 요건
"1년간 10분 이상 서비스를 정지시키지 않는다" <-- 비 기능적 요건
--> 위 비 기능적 요건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 설계 이것이 "기능적 요건" 이며 실제로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조달 단계에 들어가면 비기능적 요건은 확정 되어야 한다.

"비 기능적 요건" 정의 주요점
-->가용성(가동률,재해대책),성능/확장성,운용/유지보수성(백업,정기보수),이행성(규정,이행스케줄),보안(만족해야 하는 가이드라인,네트워크 레벨 제어, 정보 유출 대책등),시스템환경/생태환경(적합규격,설치규격,환경관리)

RAS (Reliability : 신뢰성 Availability: 가용성 Serviceability :유지보수성)

가동률

장애 발생 간격 (Mean Time Betwee  Failures = MBTF)

평균 장애 복구 시간 (Mean Time To Repair = MTTR)

RASIS (Reliability : 신뢰성 Availability: 가용성 Serviceability :유지보수성 Intergrity : 무결성 Security: 안전성)

가동률을 높이는 방법
-요소 각각의 가동률을 높인다.
-->서버 부품을 사용하기 (MFBF를 길게 하기)
--> 부품을 이중화 하기 ( 디스크의 RAID 구성, 전원 장치의 이중화)
--> 요소 각각의 기동률 확인(어떤 항목이라도 Service Level Agreement  (SLA) 를 초과하는 경우에 대한 사업자 측 대응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요소를 조합해 서비스의 기동률을 높게 한다.
--> 다중화 기술을 이용하여 기동률을 높이는 것
다중화 기술?
Active-Active  vs Active-Standby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
-적절한 프로버저닝으로 부하를 피한다
-->스케일 업과 스케일 다운
웹 서버 등은 스케일 아웃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웹 서버가 보틀넥이 아닌데도 웹 서버를 늘리는 것은 의미가 없다.

부하의 관점에서 최소한으로 준비한 것이 N+1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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