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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엔지니어의 첫걸음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시스템 op로 일하고 있다. 시스템 op로 일하기 전에 중소기업 2군데에서 각각 7개월,5개월씩 일한 경험이 있다. 7개월의 php 유지보수, 5개월이 서버 운영 직군이다. 

그렇게 어중간하게 일하다 보니까 개발쪽의 지식도 어중간히 생기고, 운영 쪽의 직군도 어중간히 생겼다. 

개발 쪽은 사수가 있어야 하는데, 서버 운영은 사수가 없어도, 책과 경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직군이라서 서버 운영에 매력을 느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1~3년 차의 인프라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책인데, 생각보다 이해가 잘 되더라. 지식이 어중간해서 그런가..

책은 7장까지 있는데, 정리는 4장까지만 하였다. 왜냐하면, 5장부터는 제작자의 경험에 기반한 예를 많이 적어 두었기 때문이다.

언젠가, 경험을 많이 쌓아서 나도 노하우를 후딱 전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하하핳

이 책의 추천은 4/5

완전 초보자가 읽기에는 접근이 좀 어려운듯.. 근데 지식이 어중간하게 좀 있으면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을듯..

그리고 이 책의 초판을 생각하면 상당히 선진적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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